오키나와에서도 한참 더 남쪽, 산호초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섬. 겨울에도 따스한 바람 속에서 가벼운 차림으로 라운딩하고, 저녁엔 에메랄드빛 바다 너머로 지는 노을을 봅니다. 우리가 아는 일본과는 전혀 다른, 남국의 3박 4일.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출발일 요금을 확인해 연락드립니다.
지하 1,250m에서 끌어올린 호박빛 천연온천이 야자수와 꽃이 가득한 남국의 정원 속에 숨어 있어요. 18홀을 돌고 난 뒤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그면, 하루의 피로가 스르르 풀립니다.
시기라 세븐 마일즈 리조트에는 30여 곳의 레스토랑이 모여 있습니다. 미야코 와규와 근해 해산물로 차린 저녁을 골라 보세요.
레스토랑 식사는 상품에 포함되지 않으며, 영업시간은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